這篇報導有提到播放時段
可能是週末劇了 (接檔'糟糠之妻俱樂部') 신예 박시후, 이준기와 '일지매'서 카리스마대결
‘까칠남’ 박시후(29)가 이준기(25)와 카리스마 대결을 펼친다.
SBS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에서 ‘까칠한’ 재벌2세 유준석역으로 사랑받았던 박시후는 SBS ‘일지매’에서 타이틀롤 이준기의 라이벌인 의금부 나장 ‘시후’역에 캐스팅됐다. ‘완벽한~’은 이준기가 주연한 MBC ‘개와 늑대의 시간’과 같은 시간대 경쟁을 벌였는데 이번에는 같은 드라마 안에서 매력 경쟁을 벌이게 됐다. 더욱이 자신의 이름과 같은 배역을 맡게 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중 시후는 양반 집안의 서자로 태어나 독학으로 무예를 익혀 무과시험에 합격하지만 신분 때문에 스스로 의금부 나장이 돼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해 일지매(이준기)를 쫓게 된다. 지난 2003년 인기를 끌었던 MBC ‘다모’의 이서진이 맡은 배역과도 흡사한 인물. 시후가 유일하게 마음을 준 여인인 은채를 놓고 일지매와 삼각 멜로라인도 그린다. ‘일지매’는 ‘조강지처클럽’ 후속으로 내년 4월 방송할 예정이다.
박시후의 소속사측은 “무예가 뛰어난 시후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박시후씨가 매일 4시간씩 승마와 액션연기 등 맹훈련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시후는 “시후는 강하고 차가워보이지만 남모를 아픔을 갖고 있는 인물이어서 남자로서 굉장히 멋진 캐릭터라고 생각한다”며 “처음 사극과 액션연기에 도전하게 돼 여러 가지 준비를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from http://www.sportsseoul.com/news/ ... 121104489714000.htm
———★ 轉載本站內容請註明出處,韓朝風韓流論壇koreanwind.net ★———
[JES 이인경] 이준기가 ‘일지매’ 변신을 앞두고 두부 다이어트 효과를 톡톡히 봤다.
이준기는 내년 초부터 본격 촬영에 들어가는 SBS TV 새 월화극 ‘일지매’(극본 최란, 연출 이용석)를 위해 최근 2주간 두부 다이어트를 했다.
지난 두달간 이준기는 중국어권 프로모션과 개인적인 휴식을 취하느라 체중이 약간 불었지만 두부 다이어트를 통해 보름 사이에 살을 무려 8kg이나 감량했다. 덕분에 날렵한 턱선과 몸매를 갖게 됐다.
이준기의 소속사측은 “이준기가 독한 면모가 있다. 뭔가를 시작하면 끝장을 보는 성격이다. 두부가 다이어트에 좋다고 들어, 최근 삼시 세끼를 두부로만 먹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이준기는 집 안 냉장고에 두부만 가득 채워 넣었으며, 직접 두부 샐러드, 두부 조림, 두부 튀김 등 요리를 해가며 곡기를 끊고 있다. 또 ‘일지매’에서 승마와 무술 실력 등을 보여주기 위해 운동도 병행하고 있다.
소속사측은 “이준기의 일지매는 강한 카리스마를 지닌 캐릭터다. 기존 ‘왕의 남자’에서의 중성적인 이미지와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일지매’는 ‘왕과 나’ 후속으로 내년 4월께 방송될 예정이다. http://news.media.daum.net/entertain/broadcast/200712/28/hankookis/v19413008.html
koreanwind